(사)한국역술인협회
png 이미지

협회뉴스

일천만 직능경제인단체와 함께 역학인이 나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19회 작성일 18-06-21 17:27

본문

사진설명 : 취업박람회에 본 협회 부스를 찾아온 배기선의원
 
일천만 직능경제인들이 나섰다.

 
한국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는 2007년 3월 30일부터 31일까지(이틀간) COEX 인도양홀에서 서비스산업에 종사할 구직자를 위한 취업 박람회를 국내 최초로 개최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목적은 일자리창출은 물론이거니와 서비스산업이 나서서 우리경제의 활성화를 모색하고 더 나아가 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위한 활로를 직능경제인단체가 찾아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각 정당 및 관련기관의 협조를 얻어 마침내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취업박람회 추진위 한국직능경제인 단체 문상주 총회장은 내수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창출의 악순환을 서비스산업분야와 제조업분야가 양날의 날개와 같이 발전해야 하며 그리하여 내수와 수출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고 서로 상생하면서 균형 있는 발전이 창출된다고 역설하고 아울러 새로운 고용을 통해 고급인력을 확보하고 고급인력을 통해야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며 구직자를 돕는 유일한 길은 일자리 창출의 극대화뿐이다 라고 호소한 결과 마침내 노동부를 비롯한 재정경제부, 행정자치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문화관광부. 중소기업청, 서울특별시, 경기도, 국정홍보처, (사)한국여신전문금융업협회. 열린우리당 직능광역위원회를 움직여 그 뜻이 이루어졌다.

 
그리하여 이번 행사를 위해 이상수 노동부장관을 비롯한 정세균 당의장/ 김진표 정책위의장/ 장복심 서비스산업육성단장/ 장영달 원내총무/ 배기선 국민통합실천본부장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그리고 이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노심초사한 문상주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총회장, 오호석 직능인단체총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서비스산업의 육성과 발전이 우리경제를 회복시키는 유일한 대안임을 확신하며 경제는 제조업 육성책만으로는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피력하면서 직능인단체가 정부와 정당을 믿고 일자리창출에 앞장서자며 1천만 직능경제인들께 당부하면서

 
오늘 이 자리를 위해 당. 정에 다녀본 결과 모두는 서비스산업 살리기에 혼신을 다해 치중하고 있음을 우리는 통감하였다며 서민경제를 살리는 일에 외면하거나 의심할 여지없이 당과. 정부를. 믿고 우리직능경제인까지 가세하여 3합으로서 서민경제를 성장 발전시켜 나아가자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추진한 추진위는 본 협회에 행사도움을 요청해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중앙회에서는 구직자를 위해 무료 인생상담 자리를 마련하였고 취업자들은 자신의 미래와 진료에 대한 불확실성을 인생상담을 통해 구하고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3월30일 무료상담에 나선 중앙회 김동현 부회장님/ 김혜전부회장님/ 김민정부총재님/.신화영부이사장님/ 전호림부이사장님과 3월31일에는 구청수부총재님/ 강판석부이사장님/ 엄융경부이사장님/ 나승배부이사장님/ 신내철감찰부부원장님/께서 역경학문을 통해 소상하게 한분 한분의 인생상담을 진지하고 성실히 응해줘 취업자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백운산 중앙회장님께서는 이틀 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하셨고 청풍이사장님 김성훈총재님께서도 부스를 찾아 무료상담으로 인해 물 한 모금 마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중앙임원님을 위로하시고 격려를 보내주시면서 2일 동안의 여정을 마쳤기에 본 협회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내몰린 서민과 함께하고 있음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각인시키기에 충분하였다.
 

그리고 상담을 마친 그들로부터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인사를 나누고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꼭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구해 알찬 미래를 설계하길 간절히 빌어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