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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지부 제17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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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21회 작성일 18-06-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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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이 진 사이로 철쭉이 꽃망울을 머금은 생동감 넘치는 계절!

 
봄의 중심에선 2008년 4월11일 오전 11시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한국역리학회 인천광역시지부 제 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도 중앙회 김성훈총재님께서 축하차 참석하셨고 이동욱 사무국장님께서도 동행하셨으며 경기도지부 고봉수지부장님과 부천지회 이광우지회장님. 경기도지부 박동연 사무국장께서도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인천광역시지부 이병록 지부장께서는 대회사를 통해 지부 총회17회를 맞이하는 감회를 회고하시며 여러 어려운 여권에도 불구하고 인천지부를 위해 헌신한 그동안의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씀하시며 설화로 전해 저 오는 얘기를 인용하시며 “옛날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이 밤이면 종로 홍등가에서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물을 배달하였습니다.

 
낮에는 누구나 다 길러다 먹을 수 있는 물이지만 밤에는 소경을 시켜 물을 길러오게 하여 식당가에서 장사를 하였답니다. 그런데 소경은 밤이라 눈을 뜬 사람이 어두워 사물을 잘못보고 자신과 부딪치기라도 한다면 자신이야 괜찮지만 눈뜬 사람이 다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등불을 들고 다녔다 합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이 남을 위한 배려입니다”. 라고 역설하시며 맹인은 등불이 없어도 어두운 밤길을 갈수 있듯이 역학자는 방안에서도 몇 년 뒤를 내다보며 사건들을 추리하고 민중 속에서 그들과 어울려 애환을 나누고 올바른 예지력으로 바른길을 인도하자 말씀하시며 분발을 촉구하였다.

 
중앙회 김성훈 총재님께는 축사를 통해 나날이 발전해 가는 인천지부의 총회를 축하한다고 말씀하시며 지부의 결속은 개인이기주의의 틀어서 벗어나 대로를 행해 보행하려는 마음이 전 회원의 가슴속에 녹아들 때만이 미래를 향해 진일보 할 수 있다고 격려하시고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여 회원간에 합심하고 지부장을 잘 보필하는 가운데 회원님들께서도 자신을 위한 학문에 매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여 달라 당부말씀을 남기셨다.

 
이어서 그동안 인천지부를 위해 헌신한 회원을 위한 표창이 이어졌다.

 
감사패에는 법무법인 남상희 변호사와 의학박사 임평모님에게. 중앙회장 표창에는 김병철 부지부장과. 정태선 지부이사에게 지부이사장 표창에는 전선항 정회원과 부이사장 강민석에게 수여하고 총회를 마치고 이어서 이사회를 개최하여 상정된 안건과 모든 심의를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폐회하였다.

 
 
이에 전국지부 및 전국회원님들께서도 인천지부의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길 청원하면서 인천지부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회원모두에게도 행복하시길 빌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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