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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경기도지부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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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87회 작성일 18-06-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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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경기도 지부 정기총회
 
 
 
2008년 4월 15일 오후 5시 1100만 경기도민의 애한을 함께하는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경기도지부 정기 총회를 수원 리젠시호텔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하고 출발하는 신임회장과 전임회장의 이 취임식을 겸한 총회라 지부회원들의 관심이 남달랐으며 중앙회에서도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중앙회 백운산 회장님께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다. 또한 김민정 수석부자문위원장님, 이종훈 부회장님. 고송감사님. 이찬재총장님. 이동욱 사무국장님께서도 참석하셨고 인천지부 이병록지부장님께서도 참석하여 따뜻한 동지애를 보여주셨다.
 
 
 
이번총회의 모두에 6여년동안 경기도지부를 이끌어 오고 이임하시는 은효선지부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통해 지부장을 역임하며 겪은 어려움을 실토하시며 지부회원들의 화합으로 뭉쳐 보필해준 보은에 감사드린다고 회고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새 지도부에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로서 열과 성을 다해 전국에서 가장 발전된 지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 당부하면서 이임사를 끝맺었다.
 
 
 
이어서 5대 지부장으로 취임하시는 고봉수지부장님께서는 전임 지부장님들의 노고의 밀알이 오늘날 경기도지부를 탄생시키고 각 지회를 운영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하시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위로하시고 역학인은 동양상수문화를 이어받고 계승한 자로서 심오하고 오묘한 우주만상의 변화와 이치를 깨닫고 해탈한 학자로서 인류문화 창달과 국운융성. 그리고 국리민복을 위하여 역할을 다하자고 역설하시며 책임론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신임지부장으로서 지부를 이끌 포부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첫째. 회원의 자질향상과 학술증진에 노력하고 사업을 더욱 심도 있게 펼쳐 보고자 한다고 하였고,

 
 
둘째. 회원 상호간 화합과 인보상조의 미덕으로 회원님들의 권익보호에 노력하겠다고 하셨고

 

셋째. 경기도지부 영역권에서 상담소를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미 가입회원들의 자질 검정을 거쳐 회원확충에 전력을 다하겠다. 다짐하시며
 

 
넷째. 협회에 정식적으로 등록된 정회원과 미등록된 역학인을 일반시민들이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 차별화에 주력하겠다고 하시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씀하시고

 
 
다섯째. 경기도지부의 육성 발전을 위하여 감찰활동을 강화할 것이며 본회 정관 및 시행세칙에 위배된 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강화할 것이며 본 지부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회원을 찾아 특별 포상하는 방법을 연구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미국대통령 케네디의 어록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나라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지 말고 당신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를 인용하시며 취임사를 끝마쳤다.
 
 
 
이어서 백운산 중앙회장님께서는 축사를 통해 신임 고봉수지부장의 지도력을 기대한다하시고 덕망과 인품 그리고 학식까지 겸비한 대단한 분께서 지부를 이끌기에 안도한다 말씀하시며 논어의 빔을 역설하셨다.

 

백운산회장님께서는 魏(위)나라의 대학자 王弼(왕필226년~249년)은 논어 도덕경에 "虛에 대한 장" 道沖 而用之或不盈(도는 텅 비어있다) 편에 주석을 달은 虛의 개념을 인용하시면서

 
 
 
夫執一家之重者. 不能全家,(부집일가지중자.불능전가)

 
執一國之重者. 不能成國(집일국지중자. 불능성국)

 
窮力擧重, 不能爲用(궁력거중, 불능위용)

 
 
 
즉 한 집안을 다스릴 수 있는 역량의 소유자에게 그 집안을 맡기지 마라. 온전하게 다스릴 수 없다.

 
한 나라를 다스릴 수밖에 없는 역량의 소유자에게 나라를 맡기지 마라 그 나라를 온전히 이룩할 수 없다.
 
힘을 다하여 무거운 것을 든다는 것은 쓰임이 될 수 없다고 말씀하였다

 
회장님의 말씀은 한국역술인협회 경기도지부를 이끌기 위해서는 적어도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지도력을 소유해야 가능하다 말씀하시며 신임 지부장님께서는 역학의 대가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아무리 큰 그릇이라고 해도 회원님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므로 회원님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로 고봉수지부장님을 도와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달라 당부하시며 축사를 마치고. 이어 거행된 지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회원에게 표창이 이어졌고. 신임지부장님과 함께 취임한 나승배 지부이사장의 진행으로 이사회를 개최하여 상정된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시키고 원만한 총회를 끝마쳤습니다.

 
 
 
이에 전국의 역학자님께서도 새로이 출발하는 경기도지부 지부장님을 비롯한 지도부에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길 소망하면서 다시 한 번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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