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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 한국역리철학학원 제 83기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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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18-06-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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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9일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부설

관인 한국역리철학학원에서는 제83기 학원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료하는 83기 학원생 대표가 송별사를 통해 찜통더위에 천복에 이끌려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2008년 8월 5일에 찾아온 학원에서 동양상수학문중에 가장 심오한 학문이라 일컫는 명리를 비롯하여 관상, 육효. 성명학을 5개월동안 매일 같이 반복 학습하고 숙지하여 소정의 기초과정을 이수하고 한국역술인협회에서 실시한 역학인 검정시험을 치러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여 전원 합격하는 영광까지 누렸다며 감사한 마음을 학원생을 대표하여 은혜에 보답하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중앙회 백운산회장님도 축사를 통해 한국역술인협회가 추구하는 건전한 사고와 인간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인의예지를 바탕으로 하여 학업에 충실했던 83기생들의 뛰어난 열의에 감탄한다 하시고 오늘은 역학의 수료가 아니라 더 넓고 높은 학문이 요구되는 역학에 새로운 자세로 매진하려하자는 다짐의 날이라고 말씀하시며 여러분이 익히고 다져가는 역학학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바른 길을 인도하여 칭송받는 역학자로서 자리매김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역경을 인용하여 “군자는 지금 편안하다고 해도 언제 위험이 다가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하고 지금은 존재해 있다고 해도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것을 잊지 말라 하였다고 하시며 이 말을 전하고자 했던 뜻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들의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마하여 내실을 다져가야 한다는 것으로서 자아성찰을 강조한 것이라 말씀하시며 특히 역학인은 이 말씀을 가슴속깊이 새겨 성숙한 역학인이 되자고 당부하셨다.

이어서 김혜전 수석부회장님의 격려사가 있었고 김민정 부총재님께서 격려사를 통해 심오한 학문을 5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배우고 수료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씀하시며 ‘운명을 결정할 만한 기밀을 근심하지 않고 발설하게 되면 반드시 위해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씀하시며 언행의 주의를 당부하셨다.


또한 83기 이수과정에서 학업에 충실하며 급우를 잘 이끌어 온 권형구을 비롯하여 임온자. 박영선, 임경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후배들의 배움을 보조해준 박성수 조교님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면서 수료식을 끝마쳤다.




이에 우리 모두는 83기 수료생들을 잘 이끌어 그분들의 앞날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두 손 모아 기원해 주시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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