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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술인협회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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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09회 작성일 18-06-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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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가을을 기다리며 익어가는 밤송이)


2006년 9월 2일이 바로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사단법인 학국역리학회, 관인 한국역리철학학원, 한국역리뉴스 백운산 중앙회장님께서 취임하신지 2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국역술인 협회의 40여년이란 유구한 세월동안 초대회장님뿐만 아니라 2대회장께서도 많은 업적과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일반 대중과 함께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백운산 중앙회장님께서 취임하신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면서 일반 대중과 함께하는 "한국역술인협회"로 각인시키기 위하여 전력투구한 결과 한국역술인협회의 눈부신 발전뿐만 아니라 소외받았던 역술인들의 긍지와 위상을 짧은 기간에 도약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럼 우리는 백운산 중앙회장님의 업적을 기술하기 전에 그분의 내면을 먼저 살펴보기로 하자. 백운산 회장님께서는 언제나 역술인은 역술인이기 전에 인간이기에

인간이 지녀야할 인성과 품성을 가치관의 기본으로 삼고 “윤리와 도덕 ”을 강조 하시면서 또한 업무에 임할 때는 "깊이 생각하되 행동은 민첩해야 한다"고 늘 강조 하셨다.
바로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반듯이 지켜야할 소중한 명언이 아닐까?




그런데 중앙회장님께서는 이 말씀들을 지키고 계실까?

그렇다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약속한 부분은 꼭 지키신다.




취임하신지 1년만에 역술인의 40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역우회관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구입해 두었으며 또한 역술인들의 권익을 위해 한국역리뉴스지를 창간하셨고
후진양성을 위해 관인 한국역리철학학원을 주. 야간반으로 편성 운영하므로 하여 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협회의 마지막으로 남아 있었던 충청남도 지부까지 결성하여 명실공이 전국에 지부를 갖춘 한국역술인협회로 거듭 태어나게 하였다 이 모든 것은 중앙회장님께서 취임하시면서 약속하신 것이며 그것을 2년만에 모두 성취하는 대업을 이루셨다. 그러나
백운산 중앙회장께서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을 이사장님.총재님.수석부회장님.그리고 중앙임원님과 대의원님을 포함한 모든 회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항상 말씀하시며 그 분들의 공로라고 늘 말씀하신다.

이것이 바로 한국역술인협회의 미래라는 주제의 물음에 희망을 말하는 것이며
밝은 미래를 전하고자 하는 목적에 함축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 남은 것들은 우리의 몫, 우리가 해야 할 단합뿐이다. 그리하여 가을을 기다리며 익어가는 밤송이 처럼 탄탄한 결속력으로 우리 다같이 힘을 모읍시다. 이것이야 말로 사회를 이끌고 선도해야 할 역학자의 의무며 도리가 아닐까요

협회와 역우님을 위해서라면 개인의 이익은 물론이거니와 사적인 부분까지 희생하면서 노고하시는 백운산 중앙회장님의 취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낌없는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200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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