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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제19차 국제역학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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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8-06-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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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제19차 국제역학대회에 참석한 역학자들과 함께


2006년 8월31일 중국 길림성 연변시 연변주역학회의 주관으로 개최한 제19차

국제역학대회가 많은 참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아직까지는 역학분야에서 만큼은 우리나라가 참석한 여타 국가들보다 수준과 깊이 있는 학문을 연구한 탓으로 각 나라에서 참석한 역학인들로부터 으뜸이라 찬사를 받았으며 각 분야에 걸쳐 지대한 관심과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본국제대회 개최를 공포하면서 연변주역학회 윤창일 회장님의 개회사에 이어


(축사를 하시는 백운산 중앙회장님)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백운산 중앙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다 중앙회장님께서는 축사를 통해 역경학은 그 어느 학문보다 고귀하고 섬세한 학문이기에 끊임없이 연구하고 탐구하자며 격려를 보내셨고 말미에 오늘날 인류는 물질문명에 사로잡혀 정신문화는 더욱 피폐해져 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것이 바로 역경학이 시사하는 우주만물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상생하고자 했던 역경학의 진리를 도외시한 결과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역경학을 통해 인간이 나아갈 보편적 사고와 가치관을 되찾기 위해 단합된 뜻을 모아 인류가 나아갈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자며 축사를 끝마쳤다.


또한 제 19차 국제역학대회에 제출된 논문들 중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한국역리학회. 수석부회장님이시며 본 한국역리뉴스지의 금도암(김응석) 편집인님의 논문 “주역이 다른 분야에 끼친 영향”이 발표되었다.


(논문을 발표하고 계시는 이광우 부총재님) (사진중앙)


또한 각분과의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한국역리학회 이광우 부총재님의 “從數理看命運 判斷法”(종수리간 명운 판단 법)을 발표하였고


(논문을 발표하고 계시는 이유석 부이시장님) (좌측에서 2번째)


이어서 이유석 부이사장님의 “出産先男女兒知法” (출산선남여아지법)을 발표하여 참석한 각 국의 역학자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찬사를 받았다.

이것이 바로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의 자랑이며 학식과 덕망을 두루 갖춘 역학자들의 산실이며 보고라고 자부한다. 또한 이분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대역학자들께서 전국 각 지역에 수많은 분들이 계실뿐만 아니라 그분들 역시 오늘도 역경학문의 연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음을 아울러 밝혀드립니다.

또한 금번 19차 역학대회를 통해 한국의 국위선양과 한국역학자들의 우수한 위상을 더 높이고 귀국하신 참석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며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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